보니까 흙은 안쪽에까지 말라있고...
갑자기 사라져서 자서히 보니 껍질만 남겨져
있고..진짜 이 순간만큼은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좀 들었음...아직도 심장이 아파요...
괴마옥 장례식하고 이제 2회 장례식 칼큘이 장례식
열어야하나...진짜 물 한달의 한번만 푹주고
얼굴도 그려주고 내가 다 해줬는데 흙흙
어떻게 나보다 먼저 갈수있어 갈꺼면 같이 가던가
진짜
갑자기 사라져서 자서히 보니 껍질만 남겨져
있고..진짜 이 순간만큼은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좀 들었음...아직도 심장이 아파요...
괴마옥 장례식하고 이제 2회 장례식 칼큘이 장례식
열어야하나...진짜 물 한달의 한번만 푹주고
얼굴도 그려주고 내가 다 해줬는데 흙흙
어떻게 나보다 먼저 갈수있어 갈꺼면 같이 가던가
진짜
삼가 고 칼큘러스의 명복을 빕니다. ?? 니가 어디라고 여길 찾아와!! ㅠ.ㅠ
으아!!!!!흑흑 칼큘아 칼큘아!!!!!
어우 야무지게도 녹았네 갤러덕에 내 칼큘러스도 한번 들여다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