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식집사에서 커갈때 나도 벌레 종류대로 겪어봤는데 매번 뿌파 생기면 화분 전체 분갈이

응애 생기면 화분 전체 주기적 물싸대기

총진싹이나 님오일 등 무독성 시도

몇십개씩 되는 화분 하다가 몸이 좀 안좋아지고 박멸이 안돼서 농약 몇번 쳤는데

결론은 쳐봐야 주기적으로 잘 돌보지 않으면 매번 생김(농약은 빅카드 코니도 쇼크만 써봄)

님오일+코니도 입제만으로도 방제 되는데

코니도도 쓰면 톡토기 죽길래 이젠 잘 안씀->식집사 첫해만쓰고 담해부터 안씀

노지에서 꽃밭이나 작물이면 개인의 노력으로 안되지만

요즘은 가정에서도 그냥 막쓰고

아니 뭐 전체 퍼져서 도저히 해결이 안된다 싶으면 모르는데

식쇼하고 예방차 뿌린다거나 하나 생겼는데 온집안 다뿌린다거나

너무 남용하는거 아님?

뿌리는거야 개인의 자유인데

너무 많이 보이니까 사람들 다 경각심 없이 마구 쓸까바 그게 걱정됨

농약병에 꿀벌독성이랑 어독성 써있는거 보면 미안해서 쓸때 주저하게 되더라

특히 특정 농약은 바이럴있나 싶을정도로 자주 언급되던데..

저독성이어도 농약은 농약이야

최후의 수단으로만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