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존엔 뿌파때문에...
여름철엔 초파때문에...
병적으로 충종류를 싫어하지만 어딘가에서 나타나는 이런 파리들이 정말 싫었어요.
뿌파..관리되고 있다고 생각했을때 한번 식물 잘못 들였다가 창궐하여 결국 코니도 입제를 들였지만
완전히는 박멸이 아닌 거 같았어요. 한 두마리가 계속 보였으니까.
그러다가 예전에 사놓고 던져둔 신기패라는 애가 눈에 보이길래
화분 링에 쓱쓱 그어주고 한꼬집씩 가루로도 올려주고 했었는데요.
이틀 정도 지나니까 뿌파가 안보이고 그 다음날부터는 한두마리 보이던 초파까지 실종.
이게 7월말 한번 했고 지금까지 그 녀석들을 못 봤어요.
휴가 가기 전에 한번 또 그어주고 가려고요.
뿌파 답 안 나오면 시도해보시라고 경험 공유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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