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요런 양갈래였는데 세력이 약한쪽 줄기가 장마와 더위를 이기지 못했는지 말라죽어서 잘라냄. 잘린부분 보기싫기도 하고 똑바로 세워주려고 화분 뒤집었는데 뿌리 2/3이 죽어있었네. 뿌리 한 세꼬집..? 살아있더라. 일단 세워서 그늘에서 요양중. 잘 살아나면 좋겠다. 근데 제라늄들 잎이 다들 하얘짐. 왜그러는겨?
더워서....여름 쥐약이잖어... 그래도 뿌리 녹은 거 빨리 발견해서 다행이네... 자라나라 뿌리뿌리...
뼈다귀 되는건 알았는데 하얘지기도 하는구만. 도브포인트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하얀잎을 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