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집에서 죽어가던 뼈라늄 들고 와 토막내 삽목해 살린 제라늄입니다.
품종도 모르겠고 색깔도 촌스런 핫핑크.. 어머니들이 좋아하는 시고르자브제라늄 중 하나 같은데.. ㅋㅋ
올해가 두번째 여름인데 꾸역꾸역 안 죽고 가끔 꽃구경 시켜주네요.
여름 잘 버텼다.. 고생이 많다 ㅠㅠ
품종도 모르겠고 색깔도 촌스런 핫핑크.. 어머니들이 좋아하는 시고르자브제라늄 중 하나 같은데.. ㅋㅋ
올해가 두번째 여름인데 꾸역꾸역 안 죽고 가끔 꽃구경 시켜주네요.
여름 잘 버텼다.. 고생이 많다 ㅠㅠ
제라 여름이 힘들어 줄일라구여 이쁘네요
예쁘다 진짜 딱 엄마들이 좋아할만한 색상이네
울엄마가 젤 좋아하는 색 ㅋㅋㅋ 나도 지금 뼈라늄 있는제.. 분재같은 거다 라며 정신승리 중.. 내 삽목한 제라늄은 얼음이야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