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쓰면 편하긴 한데 여러가지 이유로 무농약 방제하는 갤러들이 있을거야
나도 그중 하나야 처음 응애를 보게 됐을때는 엄청 스트레스도 받고 온갖 호들갑을 떨기도 했었지
작년부터는 물샤워시키고 이러면서 개체수만 조절해주기로 적정선에서 타협점을 찾았단말야 나름 마요네즈 난황유도 써보고 퐁퐁물,잎광택제도 쓰고 그랬는데 난황유랑 퐁퐁물은 낮에 뿌리고 저녁에 보면 돌아다니는 응애가 있었단말야 잎광택제는 효과가 괜찮은데 냄새랑 바닥이 미끌거려서 좀 꺼려지더라구
근데 숏폼보다가 발을씻자로 바퀴벌레 잡는거보고 만들어둔 난황유에 발을씻자 다섯번 펌핑해서 응애몇마리 보이는 프라이덱에 뿌리고 저녁에 보니까 응애들이 죽어서 다 얼음이 돼있네 야호
이쑤시개로 건들여봐도 움직임없이 똑 떨어지는게 다 죽은듯
아직 데이터가 부족하지만 갤러들도 같이 해보고 후기 올려줘봐
300미리에 마요네즈 깍아서 반큰술+발을씻자 5번 펌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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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있는 응애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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