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러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원래도 인내심 없는 성격이기도하고 뭔가 죄책감도 많이 들어서
보고있을때마 슬픈 ㅠㅠ..

엄청 케어해줘서 점점 괜찮아지고 새싹 내는 애가 있는 반면에 계~~~~~~~속 골골 거리는 애들은 이후에 건강해질거라는 희망도 잘 안보야요..ㅎ; 잎 계속 떨구거나 그냥 얼음 상태거나 다들 아픈 애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초록별 갈 때까지 케어하는지, 아님 가망 없으면 처분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