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수확할 생각 없이 너 크고싶은대로 커봐라! 하고 키우는중인 방울토마토인데 3일전즈음 보니 진짜 지맘대로 크다가 대가 꺾였더라구요... 부랴부랴 지지대는 보강해줬는데 이거 다시 붙나요..?
안에서 물관만 안 상하면 괜춘한데... 위쪽으로 잎들 멀쩡하게 버티면 괜춘해요... 일단 지켜보다가...잎들 시들해지면 걍 쳐 버리시구요
며칠 더 지켜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잘라 버리세요. 애초에 지주대가 너무 짧네요.
네 지주대 높이가 문제였던 듯 합니다.. 이번 기회에 좀 더 튼튼한걸로 바꿔놓으려구요 감사합니다
지주대보다 키 높아도 멀쩡하던 거도 열매 맺히면 대부분 꺾여버림, 그래 지주대 높이에서 적심함.
지주대를 좀 더 길고 튼튼한걸로 갈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너 크고 싶은대로 크라고 놔두면 토마토는 금방 덤불됨. 그래 곁순은 한뼘 넘기전에 잘라내야 원줄기가 곧게 자라 지주대에 묶기도 수월함.
그리고 토마토는 물꽂이가 아주아주 잘되므로 잘라낸 곁순은 일주일 정도면 정식할 수 있을 정도로 뿌리나므로 개체 증식이 손쉬운 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