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01. 손님이 버리고갔다고 앞마당 노지에 대충 박아놨던거 모종 사니까 서비스로 그냥 주셨음 노지다보니 끝부분이 좀 탔는데 롸끈하게 썰어버리셔서 당황.. 그리고 오늘 두번째 신엽 나서 자랑하러옴 둘 데가 없어서 베란다에 막 던져놓은건데 엄청 잘 자라네 이제 잘린 잎은 슬 떼낼까 고민중
단골이 이래서 좋구만ㅋㅋ엄청 튼실하다 잘클듯 !
어우 좋다...ㅋㅋㅋㅋ 아래 두잎 떼고 이제 저 두잎으로만 새로 이쁘게 가도 좋을 것 같네... 케어 축.....@@
떼버리고 싶긴 한데.. 안전빵으로 한장 더 낼까 싶기도 하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먼 맘인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