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익고 있는 포도그리고 그걸 쳐먹는 말벌옆에 접사로 찍어도 신경 안쓸 정도로 겁, 경계심이 없음작년에는 거의 모든 포도를 말벌이 다 먹음올해는 다르다..최후의 토마토사실 이 녀석은 일부러 심은 게 아니라토마토 무른 거 버리다가 거기 씨앗에서 나온 녀석의외로 잘 컸음슬슬 유목 면적이 없어지는 알시콘청개구리 피난처시체꽃도 잘 자라고 있고왈리치도 새 영양엽도 잘 크는 중
대단.. 포도 넘 싱그럽네요~
짱 맛있더라구요ㅎㅎ
막걸리로 말벌트랩 만들던데~~
한두마리가 아니라서 결국엔 효과 없었음.. 예전엔 양봉도 했는데, 결국 그만둠ㅜ
ㅠ 결국 잠자리채 들고 말벌아저씨 해야하는군
말벌 아저씨 왜그러나 했는데 이유가 있었.. 이해하고 싶지 않았음ㅜㅜ
그대로 말벌주 만들면 되겠네 ㅋㅋ
울집도 취미양봉 잠시 했는데 말벌 무섭드라 순식간에 냉면대접 세접시만큼 꿀벌 죽여가지구ㅠㅠ 전투력 개무섭
ㄴㄴ말벌주 이미 쌓여있음
말벌.. 너무 밉다!
토마토가 포도처럼 열렸네.. 대단하다 밑에 있는 식물들도 먹을 수 있음?
ㅇㅇㅇ 익으면 바로 따서 먹어
포도는 뭐....봉다리? 커버 안치고....그러면 뭐 어쩔수가... 자연하고....같이 먹는거지...ㅋㅋㅋㅋ 토마토는 왜 안 따고 방치중인겨...... 역시 노지환경 너무 좋다...늘 싱그러워....외부적으론....크....
말벌말고도 새들도 맛집이긴 하더라ㅋㅋ 토마토는 바로 수확했음ㅎㅎ 토마토 특유 신맛이 전혀 없고 스테비아 토마토 느낌남!
개구리 너무 귀여워.. 시체꽃은 실제로 냄새가 심하나여
꽃피면 장난아니라고 듣긴 했는데 궁금해요ㅋㅋ 호야꽃 중에 걸레빤물 냄새도 맡아봤는데, 얘는 어떤 악취일지..
여기 한적하고 여유롭고 너무 좋다.. 보기만 해도 힐링돼
여유로우면, 계절마다 변하는 거 느긋하게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