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원 관리 디게 잘해놨더라 전체 규모가 꽤 있음 직원들 계속 다니면서 야외 식물들 관리하더라 산책도 하고싶었는데 날벌레 너무 심해서 포기 물썰매장도 있어서 몇번 타고(엄청 재밌음) 얕은 계곡도 있어서 피크닉도 가넝 점심시간이 껴서 시간이 애매해 더 둘러보진 않고 나와서 좀 아쉬움 다음을 또 기약해야지.. 입장료는 성인 6천원인데 3천원을 지역화폐로 돌려줌. 시장가서 샬롬돈까스 먹었어 - dc official App
분재들 보면 영겁의 시간이 느껴져서 마음이 차분해져... 완전 좋았겠다!
맞어 시간을 찐하게 압축해놓은 느낌! 학대라는 사람도 봤지만 난 디게 경이롭다고 생각해 어나더레벨 느낌이라 입문하고싶어도 넘 어려워보임 ㅋㅋㅋ - dc App
나두! ㅠㅠ
짱이다 진짜 관리 잘해놨네 분재들도 넘 멋지다..
분재 얼마나 된 걸까..
오…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