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라고 있어서 순자르기 타이밍 보고있었는데갑자기 식물등 기우뚱해서 넘어지더니 바질 화분이 엎어졌어 흑흑…잎들이 좀 상한 김에 겨드랑이서 순 자라는거 확인 후에 조금 이른 순자르기와 수확 진행했돠. 후….후… 바질 진짜 향기로와
'너무너무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아니 2짤은 무슨 광고용 사진으로 써도 되겠다 너무 예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