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여기 올린적 있는데 계속 잎이 누래진다고...응애는 진짜 아니라서 이유를 몰라 속터졌었는데 투명화분이라 뿌리 잘 내린줄 알았더니 와... 뿌리 다 무르고 화원 떡흙이 찐득하니 과습온거였음 분갈이시 뿌리 다칠까봐 대충 털어내고 한건데 ...사진처럼 뿌빨했고 새로 산 슬릿분 작은거 도착하려면 이삼일 걸리는데 그동안 물꽂이가 나을까 아님 플분에 흙에 심어주는게 나을까?
물
웅 고마오
다행이네 빨리 알아채서... 물에다 둬도 좋고...수태에 싸놔도 좋고...
수태없으니 묿코해야겠다 고마오
현재 두촉이고.... 뿌리에 자구 맺을 넘들도... 달고 있네... 잘 케어하면 아주...좋을 것 같어... 무른 뿌리 살살 보면서 당겨서 적당히 떼줘.....
사 글고 덕분에 화분 까봤어 흙이 화분 겉만 마른거였고 안쪽은 축축ㅜㅜ 떡흙이라 물만주면 잎이 노랗게 죽어나갔던겼....ㅜㅜ
자구는 떨어져 나와서 다섯갠가 확보했는데 넘 작아서 깨어날란가...지난번에 수확한 애들도 두달째 감감무소식...알로가 젤 으렵다 고마오
은근히...상토에 펄라 20 30 정도만 넣어 식재해놓으면 무지 잘살더라고.. 물 푹푹줘도 잘 커.... 바람만 살랑 주면서 일액 날려주니까....너무...잘...커...ㅋㅋㅋㅋ
자구는 너무 막 안 떼고 좋아... 어차피 알아서...깨고 올라오느까... 나중에..올라오면 떼주는게 젤 좋은 것 같더라고...
고마오 화분안이 최악의 상황이었기에 저리 된거라 앞으로는 기대해볼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