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할때의 모럭꾸(스파티필름) 실로 우람하다
하지만...
저번에 퇴비 숙성안시키고 넣었다 죽음 직전에 몰려
관수?암튼 어느 갤러의 조언으로 물에 넣어다 키우게된다
온갖 재활치료로 잎과 썩은 줄기 다쳐내고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 모습.. .. ..
재활에 성공해 또 다시 잎을 늘리는데 힘쓰는 오늘의 모습되시겠다. . .
강해져라 모럭꾸
힘내라 모럭꾸
주인장도 이렇게 살아간다... 모러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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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 - dc App
모럭꾸가....고생이 많다... 주인도 맘 고생 많았다... 이제 폭풍성장의 길로 같이...걸어가자....
모럭꾸모럭꾸 자라려무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