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뒷자리에 9시간 혼자 냅뒀다고 바로 작은 이파리들은 말라 비틀어졌어.. 왜 유묘는 난이도 높다는지 바로 알거같음장식장 하나 바로 빼다가 특별 케어 온실 만들어줬는데 이거 환기는 하루한번 문열어주는걸로 충분함?
그정도도 충분하고 밀폐해도 괜차나
지금 여름이라.. 차 안은 그냥 찜기 상태라고 봐야지
큰 알로 하루종일 방치했을때 전혀 문제었었고 애기는 처음이라 이렇게 약한지 몰랐어.. 하루종일 그냥 끼고 댕길걸 그랬나봐
차 뒷자리 거의 70도까지 올라갈텐데 식물은 익어버려
여름이면 사람도 차 안에 9시간 있으면 죽어....
유묘는 아가야 소중히 대해야 돼 라고 생각 하는중..
사람도 죽어나가는데 개복치 식물은 걍 쪄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