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위시 샀다는 글 보고,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심란해지고 있음.

작년, 재작년 흔둥이였던 칼라데아인데,

올초부터 파는 곳이 거의 없음..

판매처 1 공룡꽃

판매처 2 유사공룡꽃.
2는 늦게 보내준다거나 그런 평은 없는데,
이름 여러개 걸고 장사하는 곳이고, 벌레 얘기 있음...

무한의 기다림 겪지 않으려면 이거라도 사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