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식구들 다 상추 잘먹고 특히나 내가 상추킬러ᆢ
입맛없음 밥없이 상추 두세장에 막된장 싸먹는데 실외기 위 패트병에 모종 키우는 걸로는 택도 없더라ᆢ

모종사면 편하겠지만ᆢ 취미는 과정의 귀찮음도  즐거움이라
모종포트 하나에 상추하나씩 야무지게 담겨있는 모양새가 탐스러워 시도해본다

워낙 작고 폴폴 날리는 씨앗이라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cc48b5f58c17cff55062f76074cd7ac08c060f0d42ad5c73376ea

골고루 뿌려놓고ᆢ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5de3faf419638d21d1ab94a090b94be11de7de8861b396c6b2b4f7d

3일만에 송송 올라옴


7fed8272b58a69ff51ee84e543857c73116c2a95f22226a89b971c99721e1598

150개ᆢ
못심은게 더 많다
씨앗봉지  20퍼만  뿌린것 같은데
나머진 스푼으로 대충떠서 땅에 바로 올렸다


7ced8076b5826bf436e998bf06d60403d4207f68a151af67d435

가게뒤 텃밭화단에 정식할 계획ᆢ



7fed8272b58a69ff51ee84e446837473c0803d50a0d701e2d4377b52280afe

내 꽃치자 얌얌 하던 녀석ᆢ
손위에 올려놓으니 얼음이다
놀란애를 칡넝쿨에 옮겨 그기서 나방이던 나비던
뜻하는바를 이루기를 바래본다ᆢ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