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갈이 대대적으로 시행함. 집에 있는 화분 다 갈아줬거든. 

12시에 시작해서 새벽 다섯시에 잠

그런데 꿈에 고양이들이 화분 다 뒤엎어서 난장판 되어있는 광경을 목격…. 

너무 생생해서 현실인줄 알았다

어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