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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광 안되는 줄 모르고 6월달에 창가에서 일주일 뒀다가 이래됨...

바싹바싹 타가지고....

원래는 촉촉했거든...ㅠㅠ??

죽었을라나...?

희망을 못 버리고 계속 물 주고 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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