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를 키워보고 싶어서 모종을 샀었어요
못살리면 어쩔수 없지 하고 4개를 사서 심었는데
생각보다 뜨거운 베란다에서 쑥쑥 자라네요
검색을 해보니 고향이 더운 곳이네요(인도래요)
꽃이 피었길래 수채화붓으로 살살 수정했습니다
목화솜을 구경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못살리면 어쩔수 없지 하고 4개를 사서 심었는데
생각보다 뜨거운 베란다에서 쑥쑥 자라네요
검색을 해보니 고향이 더운 곳이네요(인도래요)
꽃이 피었길래 수채화붓으로 살살 수정했습니다
목화솜을 구경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어릴 때 목화밭이 동네에 있었고 목화꽃봉오리 따서 먹은 기억.
꽃봉오리가 맛이있나요?(츄릅)
오 목화꽃이라니 신기한 구경 감사합니다 솜도 생기면 자랑하러 와주세요
우와 목화꽃 가정에서 보기 힘들다던데 신기해 갤러가 잘 키웠네
넵 곱게 길러서 진짜 목화솜 생기면 보여드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