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정도 데리고 살던 꽃기린이 요즘 들어 시들시들하길래
다이소에서 영양제 사서 꽂아줬더니
밑에서부터 잎이 노래지더니 이 지경이 됐어요..
검색해보니 식물이 아플 때는 영양제 주면 안 된다고
뿌리가 다 녹는다던데 ㅠㅠ
남아있는 가지 잘라서 흙 갈아주고
삽목시키면 살 수 있을까요?
꽃은 못 봐도 간간이 새 잎도 내주고 정든 친구였는데
죽이고 싶지 않아요.......
다이소에서 영양제 사서 꽂아줬더니
밑에서부터 잎이 노래지더니 이 지경이 됐어요..
검색해보니 식물이 아플 때는 영양제 주면 안 된다고
뿌리가 다 녹는다던데 ㅠㅠ
남아있는 가지 잘라서 흙 갈아주고
삽목시키면 살 수 있을까요?
꽃은 못 봐도 간간이 새 잎도 내주고 정든 친구였는데
죽이고 싶지 않아요.......
안아프고 건강한 개체도 저거 꼳으면 죽어 저거 정체를 나도 파악중
ㅠㅠ 법적으로 판매금지 시켜야한다..
영양제는 약보다는 밥 개념이고 높은 농도의 비료는 뿌리를 상하게 만들어서 별로에요 일단 뽑아서 뿌리가 얼마나 상했는지 확인하고 새 흙에 다시 심는 게 낫습니다
뿌리가 얼마나 상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안목이 없어서 걱정인데.. 상했으면 분갈이 해주듯이 그대로 새 흙에 심어주면 될까요?
넵 분갈이 하듯이 새 흙으로 옮겨주시면 돼요 살살 만져도 생기 없이 끊어지는 게 상한 뿌리에요
희석해서 줘도 안좋다 저거 국립 과학원에 보내야 한다
이정도면 영양제 아니고 살생무기 아닌가요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