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시절 토분이 과습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존에 있던 화분들 전부 토분으로 분갈이하고 20개쯤
계속 식물 늘려갈 생각이여서 하훼단지 간김에 여분으로 5~6개 더 사뒀는데 요즘 보면 과습에도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고
과습으로 갈 애들은 어떻게 해서든 가더라..
무겁긴 드럽게 무겁고 이쁜지도 모르겄구
투명 슬릿 써봣더니 엄청 가볍고 중간에 흙 상태 보여서 오히려 과습에 더 나은거 같기도 하고 ㅠㅠ
다시 바꿀수도 없고 난감하다
식린이 시절 토분이 과습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존에 있던 화분들 전부 토분으로 분갈이하고 20개쯤
계속 식물 늘려갈 생각이여서 하훼단지 간김에 여분으로 5~6개 더 사뒀는데 요즘 보면 과습에도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고
과습으로 갈 애들은 어떻게 해서든 가더라..
무겁긴 드럽게 무겁고 이쁜지도 모르겄구
투명 슬릿 써봣더니 엄청 가볍고 중간에 흙 상태 보여서 오히려 과습에 더 나은거 같기도 하고 ㅠㅠ
다시 바꿀수도 없고 난감하다
그래도 중대품되면 토분이 간지같애
나도 그랬는데 또 토분사고 싶어짐 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당근으로 토분 다팔고 슬릿으로 넘어옴ㅋㅋ
슬릿분에심고 토분에넣어 장식용으로.. - dc App
깨달음을 얻었구나
슬릿에 심고 토분은 껍데기로 쓰자. ㅎㅎ
나 플분으로 넘어옴
봉태우는 애들 눈에 들어오면 토분 쓰게 될 거야. 무게땜에 잘 넘어지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