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시절 토분이 과습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존에 있던 화분들 전부 토분으로 분갈이하고 20개쯤


계속 식물 늘려갈 생각이여서 하훼단지 간김에 여분으로 5~6개 더 사뒀는데 요즘 보면 과습에도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고


과습으로 갈 애들은 어떻게 해서든 가더라..


무겁긴 드럽게 무겁고 이쁜지도 모르겄구 


투명 슬릿 써봣더니 엄청 가볍고 중간에 흙 상태 보여서 오히려 과습에 더 나은거 같기도 하고 ㅠㅠ 


다시 바꿀수도 없고 난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