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음...별 맛은 없고 색감이 좋음(나는 적근대)

수량성 좋은듯 성장도 빠름 다만 메인으로 먹긴 부적합(씁쓸하기만 함)


토말린상추

생장이 아주 빠르다(상추중 1위인듯). 씁쓸한 맛이 기본상추보다 조금 더 있는듯(부담없는정도) 내서성이 좋고 장마에도 웃자라지 않고 잘자람.

통쌈추

양배추+배추라는데...그럼 유채...?!

맛은 달콤아삭쌉쌀. 제일 호감쌈채소임. 다만 씨앗가격이 사악함. 다른애들 300 2000 3000개씩 포장할때 얘만 50개단위로 팜.

로얄채뷰티


얘는 케일+꽃양배추. 예쁘다. 빛을 많이 받으면 보라색 잎을 내줌. 매우 관엽의 가치가 높은듯. 다만 성장이 제일 느림. 놀랐음. 다른애들의 절반~1/3수준.

치커리종류들

슈가치커리는 안심어봤는데, 적치콘과 라디치오 먹어본결과


곁다리로 한두포기정도면 충분한듯. 씨앗도 엄청 많이 퍼주고 발아율도 높음. 맛은 매우 쓰다. 쌈채소로는 가치가 별로인듯. 생장도 느린편임. 두세달 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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