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매주 비료를 관주해주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해서 완효성비료를 좀 들이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실내 화분용으로는 코팅 완효성 비료를 주로 사용하잖아요?
대표적으로 가장 유명한것들이 오스모코트/바사코트/멀티코트정도이고 국산으로는 원코트/케이코트정도가 있는것같은데,
판매자들이야 자기들만의 특별한점을 강조해서 말하는게 당연하니 이걸 100% 신뢰하긴 어렵고 또 여러가지 판매하는 판매자들중 일부는 그게 그거다라고 하는경우도 있다보니, 성능이 대동소이하면 그냥 저렴한걸로 사도 되려나? 싶기도 하구요.
혹시 완효성비료를 여러종류 써보신분들 중 차이를 체감하신분이 있다면 후기를 좀 듣고 싶습니다.
배수잘되는 관엽 흙은 좀 더디고 상토만 쓰면 거의 액비급
원료비율이 다른만큼 효과가 다를껀데 브랜드차이는 크게 없을꺼라고 생각함
근데 그 비율이 브랜드노하우고 효과의 비결이니까 사다쓰는 입장에선 검증된거 쓰는게 조은거같아
답글써주신분은 어떤걸로 사용해보셨나요? 사실 비슷비슷하면 그냥 저렴한걸로 써도 되지 않을까 해서 조금 고민이..
다이소,오스모,서비스로받은 초록색 무명알비료 마감프 정도? 걍 싼거써도 돼
ㅇㅋㅇㅋ 감사합니다 어차피 이거준다고 관주비료 안줄것도 아니니까 그냥 최대한 가성비 따져봐야겠네요 ㅎㅎ
종류별로 성장속도 체감은 잘 모르겠는데 녹는 시간차이는 있더라. 걍 오스모코트 6개월짜리로 정착함
같은 6개월짜리로 사용하셨는데도 차이가 있었나보네요? 각 브랜드마다 6개월의 기준온도나 습도가 다 달라서 그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