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에 당근에서 사온 프덱이들.
잘 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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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덱이는 왜 시들어갈 때 색깔이 더 매력적(?)인 것인가.

당근에서 데려올 때부터 있던 잎인데, 점점 입양 전에 매달려 있던 잎들은 지고, 입양 후에 나온 신엽들이 자리를 채워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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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큰 잎을 뽑아내고 있는 프덱이.
왜 저걸 보고 있자니 '쾌변'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것일까.

오른쪽 잎은 당근에서 데려올 때부터 빵꾸가 나 있었다.

잘 크거라 프덱이들아!
무프덱이는 프덱이보다 속도가 느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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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프덱이. 당근에서 데려왔을 때 달려 있던 잎인데, 무늬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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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온 후 나온 잎들. 무늬가 많아지고 있다.
신엽도 올라오고 있는데 이번엔 어떤 무늬를 보여줄 거니? 무리하진 말으렴. 광합성 잘 할 수 있는 잎으로다가 멋지게 한번 뽑아 봐!!

잘 자라거라 프덱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