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한 번 까먹었다고 죄다 이렇게 되어버렸어요ㅜㅜ근데 툭 건들었다고 우수수 떨어지진 않아요잘 붙어는 있어요아예 죽은 걸까요? 아님 가지치기를 하고 새순을 기다리면 될까요?가지치기를 해야한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아오
나도 전에 이래서 화분 까보니까 뿌리가 다 말랐더라
하,,..
물 푸욱.....주고 존버해보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래서...지...랄...초...ㅠ.ㅠ''
제길... 반짝반짝 꽤 오래 예쁘게 자라주고 있었는데...
지중해 건조한 기후에 살던 친구 아닌가... 얼마나 오래 말리셨길래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이틀 눈 돌렸더니 저렇게 됐어요;
올리브나무 진짜 신엽도 잘 안 나고 겁나 빡센 것 같다 ㅠ
드물게 내주기도 하고 잘 자라고 있었는데ㅜㅜ
난 이래서 배수 잘되고 머금는 능력 없는 흙이 무서움...
올리브 은근 샌명력 길어요.. 멀칭된돌 걷어내고 지켜봐보세요
화분 뒤집어서 뿌리 살아있으면 2~4달 뒤에 굵은 기둥쪽에서 새순 날거에요 이제 증산작용을 못하니 과습 주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