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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 찌금

사진첩 보다가 갑자기 넘 이뻐 보여서 던지구 자러가여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잎꼬통이 되었다.. 

아아 아름다워라..


오늘 일을 너무 많이 해서 정신이 약간 혼미해진듯

녜 자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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