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서 카랑코에 2개 꽁으로 얻어와서
잎꼬 물꼬 삽목 이거저거 많이 해 봤거덩
지금 카랑코에 화분이 일곱개나 있어서
얘는 한쪽에다 슬쩍 밀어서 치워놈
오전내내 그늘이다가 12시쯤부터 직광 때려받는 곳인데 저리 산다.....
너를 내가 어떻게 해줄까?
잎꼬 물꼬 삽목 이거저거 많이 해 봤거덩
지금 카랑코에 화분이 일곱개나 있어서
얘는 한쪽에다 슬쩍 밀어서 치워놈
오전내내 그늘이다가 12시쯤부터 직광 때려받는 곳인데 저리 산다.....
너를 내가 어떻게 해줄까?
튼튼한데 그냥 길러...
나도 그렇게 키운게 자꾸 늘어나더니 이제 30 개나 되는데 보기 좋더라...
으아 30개나? 그래 쟤도 살겠다는데 도와야겠다.
나눔이나 당근으로 보내 보던지? 좀 큰 화분에 다 합식해부러....ㅋㅋㅋㅋㅋ
방금 구부러진 두놈 댕강 엄니 고추화분에 푹~ 위탁하고 옴ㅋㅋ 나머진 화분 엎고 재정비해서 심어줄까 하는 중..
작은개체로 많은 것보다 한화분 따글한것도 은근 멋지더라고... 뻐꾸기 둥지로 위탁한겨? 하필 고추라니 ㅋㅋㅋㅋ 매운 카랑코에로 진화하는군 ㅋㅋㅋㅋㅋㅋ
고추화분에 위탁하는게 개꿀이더라고 반그늘에 가끔 농약도 먹고 (이제 약칠 일 없을거 같긴함) 고춧대 뽑을때 푹 퍼서 화분으로 옮기면 끝ㅋㅋ
헐 위탁의 지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