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시 초창기에는 절대로 절대로 해충 피해 없이 깨끗하게만 키우고싶었는데..


 이젠 응애나 솜깍지 달고 사는 내 식물들 돌보며 관리하고  피해받은 잎들 끌어안고 그렇게 관리하게 된다. ㅠ_ㅠ


 그리고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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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내 잘못이 아니어도 병충해가 생길 수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