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시 초창기에는 절대로 절대로 해충 피해 없이 깨끗하게만 키우고싶었는데..
이젠 응애나 솜깍지 달고 사는 내 식물들 돌보며 관리하고 피해받은 잎들 끌어안고 그렇게 관리하게 된다. ㅠ_ㅠ
그리고
알았어..
꼭 내 잘못이 아니어도 병충해가 생길 수 있다는거.
식집시 초창기에는 절대로 절대로 해충 피해 없이 깨끗하게만 키우고싶었는데..
이젠 응애나 솜깍지 달고 사는 내 식물들 돌보며 관리하고 피해받은 잎들 끌어안고 그렇게 관리하게 된다. ㅠ_ㅠ
그리고
알았어..
꼭 내 잘못이 아니어도 병충해가 생길 수 있다는거.
잎 자주 들여다봐줘야되더라...
요새는 자꾸 봐도 늘 ... 있네 ㅠ
농약 치면 되는데?
한달 전에 치고 또 치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