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엽 잘 내고 있던 애들을 고양이가 와따가따 하면서 ...
댕강 해놔 .. 아니 캣잎 키워줄땐 관심도 없다가 ...
왜 이러는거지 .. 몬스도 반쪽 만들고 아단이도 끝에 깨물고
트루비도 깨물고 갔네 ...
고양이들 못 올라가는 화분 선반 ... 있으면 추천 좀 해줘 ....
댕강 해놔 .. 아니 캣잎 키워줄땐 관심도 없다가 ...
왜 이러는거지 .. 몬스도 반쪽 만들고 아단이도 끝에 깨물고
트루비도 깨물고 갔네 ...
고양이들 못 올라가는 화분 선반 ... 있으면 추천 좀 해줘 ....
냥이가...선반 사라고 잘 배려해줬네...ㅠ.ㅠ''
선반 써칭하는데 ... 참 .. ㅋㅋ 마땅치가 않아
코벳 5단 높이 조절 철제 선반 가성비로 쓸만하더라고... 이쁜 넘들이야 많것지만....
이쁜거 필요없드라구 .. 이쁜 헹잉선반 캣타워 되서 당근해버렸더니 ... 이사단이 .. 코멧선반 추천해줘서 보는데 3단도 있네 둘중에 고민된다 겨울이 창틀에 잇는거 들일생각하면 5단이 맞는데 ㅎ
5단사서 칸 조절이....괜춘한 것 같기도?
좋..좋앗어! 이참에 고양이가 뜯어도 괜찮은 고사리를 잔뜩 들어야겠다 !!
고양이가 먹어도 괜찮은 고사리류, 난초류, 테이블야자, 아메리칸블루 등등을 키우는 것을 추천..!
앙! 아니 관심 아예 없다가 요즘들어 내가 너무 식물만 들여다 보고 있어서 그런가 ... 한번씩 씹네 이것들이 ... 우선 고사리류를 들여볼게 ... 난초유면 허접난도 가능이지 ?!
허..허접난? 응… 호접난 맞아 그거.. 이상하다 우리집 애는 테이블야자 같이 잎 끝 뾰족한 애들만 조지는데 갤러네 냥이는 호기심천국인가봐
어 .... 아니 왜 저렇게 써젔지 .... 머쓱;;; 우리애들은 그 켓잎은 있으나 마나 관심도 안주고 말라 비틀어젔엇거든 .... 그래서 그나마 이왕 씹을거 나도 쥼 안심 되는거 들어보려구 ... 애덜은 안 아픈데 내 마음이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