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바질

7b9b8703c48b688323ef87e4429c701f78dfe33358a0b42f63eab6095711ba67ae884f4fbb6ca204d382e7ddcfec7be2fcf44a69


율마도.. 장미허브도.. 무박이도 다 만져야만 향 나는데
바질은 정말 그냥 존재만으로도 방 문 열고 들어오면
사아아악 풀내가 난다

79eff177c4f71df623eb87e4459c706a736138177ce0b7ab1b1121dadc616abdc9307e2f39577e48e83f0887791319e0e38c8856


나름 꽃도 예쁘고 



단점

79ee8172c6856b8523eb8294359c701fc911af1955ef5379cb1ef868cb381963a9892f658dc2aaf9ab6977f96fb7ebd1730f2f0e


뿌리개물임.

소주잔 슬릿크기는 지피펠렛에서..
8-9호분꺼는 소주잔크기 슬릿에서 
각각 업그레이드 한지 열흘… 만에 뿌리가 비명을 질러댔다

대체 얼마까지 분업을 해주어야하는걸까?


단점2
바질향 시러하면 못키움

단점3
해충맛집이라는듯ㅠㅠ
바질놈들 때문에(사실 필로들이랑 알로들이랑 깻잎도..) 
농약사 다녀왔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