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글라스 노멀 버전이 알로카시아 폴리인데, 거북알로(알로카시아 아마조니카)랑 알로카시아 폴리가 같은 종이다 아니다 말이 있더라고. 자세한건 잘 모르겠어.
거북×밤비노 -> 폴리라서 거북이보다 작게 자란다는 글을 어디서 본 거 같기도 하고...
얘네 잎은 온도에 따라 잎 색이 달라져.
여름 -> 겨울
핑크 -> 화이트 -> 민트 -> 초록색
이렇게. 더울수록 핑크색이고 추울수록 평범하게. 스뎅 산 갤러들 보면 잎이 한두장 밖에 없는데 아마 겨울에 낸 녹색잎을 제거해서 그런거야
거북이랑 비슷하지않을까
알로 종류 많고 헷갈려서 뭐가 뭔지 찾아봐야 함ㅋㅋㅋㅋㅋㅋ
찾아보니까 나에겐 폴리도 크고 거북이도 큰 느낌 아직 보류하고 싶나봄 ㅋㅋㅋㅋ
스테인글라스 노멀 버전이 알로카시아 폴리인데, 거북알로(알로카시아 아마조니카)랑 알로카시아 폴리가 같은 종이다 아니다 말이 있더라고. 자세한건 잘 모르겠어. 거북×밤비노 -> 폴리라서 거북이보다 작게 자란다는 글을 어디서 본 거 같기도 하고... 얘네 잎은 온도에 따라 잎 색이 달라져. 여름 -> 겨울 핑크 -> 화이트 -> 민트 -> 초록색 이렇게. 더울수록 핑크색이고 추울수록 평범하게. 스뎅 산 갤러들 보면 잎이 한두장 밖에 없는데 아마 겨울에 낸 녹색잎을 제거해서 그런거야
애매하게 덜 더우면 핑크나 화이트로 잎이 나왔다가 녹색이 차는 경우도 있나봐. 대체로 이미 나온 잎은 색 그대로야.
https://www.reddit.com/r/alocasia/comments/pikxjm/are_amazonica_and_polly_the_same_thing/?onetap_auto=true&one_tap=true
이거보니까
폴리가 거북이보다 작게 자란다네. "Alocasia Polly vs amazonica" 라고 검색해서 찾아봐봐
와 자세한 설명 고마워! 계절, 온도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거구나… 그래서 대품이 되긴 하는데 폴리를 참고하면 된다는 거지? 아마조니카 보다는 작을 수도 있고…
링크 가보니까 저기 판매자들도 은근 정글이야… 잘 모르고 팔고 이름표도 잘못 달았다고 둘러대고 머리아프네 ㅋㅋㅋ
화원 갔다가 잎 30-40센치정도 되는거도 봄
어이쿠 지금 내 옆에 30센티 자 있어서 체감 확 되네 ㅋㅋㅋㅋㅋ
나 두번째 잎 화이트로 나는 중. 온도따라 맞는거같아 잎 나오기 전에 노지에 좀 내놨거든
색깔 나오는 거 보는 재미도 있겠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