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불 기르는 건 초등 때 봉선화 기르고, 사무실에 스투키 받은 건 한 반년만에 말라 땅에 묻은 거 밖에 없어요.
홍콩야자 산물 받고 집에서 기르는데, 아직 생생 살아있어서 왠지 키우는 재미가 조금씩 생기고 있어요.
지금 줄기가 2줄기 인데 좀 자라면 외목대로 나눠서 기르려고 하는데 아직 분갈이 안 해도 되겠죠? 그리고 저 처럼 초보는 토분이나 플라스틱 화분 말고 슬릿화분이 생존율이 높아지는 건지 화분 추천드려요.
홍콩야자 산물 받고 집에서 기르는데, 아직 생생 살아있어서 왠지 키우는 재미가 조금씩 생기고 있어요.
지금 줄기가 2줄기 인데 좀 자라면 외목대로 나눠서 기르려고 하는데 아직 분갈이 안 해도 되겠죠? 그리고 저 처럼 초보는 토분이나 플라스틱 화분 말고 슬릿화분이 생존율이 높아지는 건지 화분 추천드려요.
이쁘고 싱그럽게 잘 크고 좋네요... 저 슬릿 구멍으로 뿌리가 좀 보이기 시작하고 나서도 한참 후에 분갈이 하셔도 괜춘하구요... 저런 슬릿분 사서.. 또는 투명 슬릿분(물 마름이 보여서 물주기 편함) 구매하셔서 기르시다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토분에 식재하면 이쁘죠...
이쁘다고 해주셔서,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분갈이는 나중에 선선해지면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