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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집사 되기전에 멋모르고 받아 키우면서

과습인지 이파리가 계속 갈변됐음

그거 떼고 또 떼고 그러다가 안정되어 잘자라는데 문제는

못난 키다리가 되어버렸네요 ㅠ

벽에 기대어 놓지 않으면 줄기가 픽 늘어져서 대롱대롱

분갈이할때 저 부분을 아예 화분속으로 다 넣어도 될까요?

아님 계속 요대로 키우는게 나을가요?

얘한텐 뭐가더 좋은지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