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씨앗은 발아하면서 효소를 만들어내는데 그 과정에서 특유의 시큼구수한 냄새가 난다."

쉰내? 햄스터 톱밥 냄새? 같은 게 나길래 찾아봤더니 원래 냄새가 난다고 한다. 싱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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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되어 있던 씨앗들도 열리는 중.
화분 하나하나에 심기엔 감당하기 힘든 양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