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씨앗은 발아하면서 효소를 만들어내는데 그 과정에서 특유의 시큼구수한 냄새가 난다." 쉰내? 햄스터 톱밥 냄새? 같은 게 나길래 찾아봤더니 원래 냄새가 난다고 한다. 싱기방기. 코팅되어 있던 씨앗들도 열리는 중. 화분 하나하나에 심기엔 감당하기 힘든 양일 것 같다...
신기하구나
그래서 물파종 하면 썩은거 아닌가 개쫄림 씨앗마다 냄새 강도도 달라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진짜 긴가민가하단 말이지
근데 키친타올 발아는 화분에 식재 어케 함? 핀셋으로?
음 그냥 대애충 손으로라도 집어가지고 흙에 나무젓가락으로 구멍 살짝 내어서 놓아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