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스투키를 살려보고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사진처럼 스투키 잎끝이 죽었습니다... 이런 경우엔 스투키 전체(뿌리까지) 제거하고 새로운 스투키를 심으면 되나요?
아니면 저 부분만 잘라내서 파라핀이나 페인트 칠하면 되나요? (인터넷에서 본 내용인데 여쭈어봅니다)
만약에 새로운 스투키를 심게 된다면 흙은 그대로 두고 스투키만 교체하면 되나요? 아니면 흙도 교체해야할까요? (분갈이)
식물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스투키를 살려보고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사진처럼 스투키 잎끝이 죽었습니다... 이런 경우엔 스투키 전체(뿌리까지) 제거하고 새로운 스투키를 심으면 되나요?
아니면 저 부분만 잘라내서 파라핀이나 페인트 칠하면 되나요? (인터넷에서 본 내용인데 여쭈어봅니다)
만약에 새로운 스투키를 심게 된다면 흙은 그대로 두고 스투키만 교체하면 되나요? 아니면 흙도 교체해야할까요? (분갈이)
오래된 잎이 시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 그러면 오래된 잎부분만 잘라내야 하나요?
노랗게 된 부분까지 잘라주고 흙도 바꿔주면 좋을거같아요
잘라내도 괜찮은가보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살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