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선물받은 다육이 잎 3장이예요.
7월초에 친구가 집에서 어머니 키우는 거 정리하다가 준 건데
문제는 친구도 이름을 몰라요ㅋㅋ
진짜 흙 위에 방치하고 그냥 뒀는데 나올 생각 1도 안하더니
어제 아침에 뿅하고 조금씩 올라오더니 오늘 폭풍성장♡
근데 자구는 안보이고 뿌리만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부디 잘 나와주길 바래야겠지요ㅠ
여기서 전문가분들께 질문 하나요!!!!
뿌리가 길게 나오고 자구가 나오기 시작하면 언제부터 물을 줘야하고, 물은 어떻게 줘야하나요?
유튜브에선 저면관수 이야기도 있고, 분무기로 뿌려주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게 더 좋을지 궁금해요!
좋은 정보 부탹드립니다♡
7월초에 친구가 집에서 어머니 키우는 거 정리하다가 준 건데
문제는 친구도 이름을 몰라요ㅋㅋ
진짜 흙 위에 방치하고 그냥 뒀는데 나올 생각 1도 안하더니
어제 아침에 뿅하고 조금씩 올라오더니 오늘 폭풍성장♡
근데 자구는 안보이고 뿌리만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부디 잘 나와주길 바래야겠지요ㅠ
여기서 전문가분들께 질문 하나요!!!!
뿌리가 길게 나오고 자구가 나오기 시작하면 언제부터 물을 줘야하고, 물은 어떻게 줘야하나요?
유튜브에선 저면관수 이야기도 있고, 분무기로 뿌려주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게 더 좋을지 궁금해요!
좋은 정보 부탹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염좌 (누구는 염좌가 아니고 염자라곤 합니다. 염좌가 더 흔하게 사용) 인것 같은데, 유튭엔 키우는 사람따라 달라서 선뜻 선택하기 어려우신거 공감합니다.누구는 뿌리를 상토로 좀 덮어줘야한다, 며칠 더 내비두고 뿌리가 더 커지든, 자구가 나오든 할때까지 기다려라. 본잎에서 물 빨아서 크는거니 내비둬라, 본잎이 조금씩 쪼그라들면 물을 조금씩 줘라 등등.. 너~~~무 많은 방식이 있네요. 그 와중에 다~~~~ 잘 키움.. 결론은 그냥 편한데로 하세요. 급할거 없습니다. 두가지 방식으로 하셔도 그에 맞게 자랄껍니다. 하나는 잘 크고 하나는 중간에 죽더라도, 개체차이로 보시고 시크하게~ 맘에 드는 유튭 선택하셔서 따라하시면 되요. 잘 키우실껍니다. 화이팅!
뭔가 열린 결말 이런 것 같네요. 그만큼 다양하게 시도해 볼 수 있다는 거겠죠. 흥미진진해지네요^^ 소리질러님 덕분에 많은 걸 알아갑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아.. 답변이 두리뭉실하긴하죠? ㅎㅎ 뭐랄까... 틀린 방식이 아니라 다른 방식일뿐 이라서요. 다양한 방식들이 딱히 난이도의 상하가 있는것도 아닌지라, 이렇게도 해보고,저렇게도 해보신면서 몇차례 후엔 스키니님의 방식으로 선택 고정되겠지요~ 댓을 저 혼자 달아서 그렇지 다른분들도 달게되면 이렇게~ 저렇게~ 다양하게 말씀드릴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