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으로 식쇼했는데


판매자분이 서비스라며 삽수를 몇개 주심


멀리서 갖다주러 오신거라 (너무 감사해서 감사인사를 몇번이나 드림) 거절하지 못했는데


흠 근데 별로 내 취향의 식물이 아니란 말이지


일단 키우고 있긴 한데 집에 책상에 자리가 없어서 말썽이네


이럴땐 어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