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나 이틀에 한번 물 줬는데
잎끝이 마르는 건가 싶어 상시저면으로 돌렸는데
여전히 잎끝이 마르네 설마 과습인가 ㅠ
새순은 2개 올라오고 있는데…
방충망 거친 빛을 4시간쯤 쬐는데 여름이라 빛이 넘 강한 걸까?
집이 건조하긴한데 한여름이라 습도가 부족하진 않을 거 같은데 ㅠ
좀 도와줘 뭐가 문제일까! 같이 키우는 아디안텀 피코크는 잎 안 타고 잘자라면서 새순도 마구마구인데… ㅠ
왼쪽이 신엽인데 또 끝이 갈색이야
물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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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공중습도, 화분에 뿌리 참 이 중 세가지가 원인 - dc App
온도는 여름이고… 공습이 문제인가 ㅠ 온실에 넣어야할까 - dc App
내 아디안텀은 뿌리 상했을 때 잎 타기 시작했어. 퓨화도 그랬고
윽 화분 엎어봐야하나 ㅠㅠ - dc App
아 그리고 내 솜사탕 고사리도 뽑아서 옆에 러너만 분리하고 그대로 다시 심었는데 (거의 연탄갈이...) 타기 시작했거든. 아래 댓글 처럼 뿌리 손상이 맞을 거 같아
화분 엎었더니 뿌리가 한 줌밖에 안 됨 ㅠ 화분 줄여서 배수 좋게 다시 심었어 과습이 맞나봐 ㅠ 새순도 3개나 올라오는데 어휴 살아나면 좋겠다 ㅠ - dc App
나도 경험 상 아디안텀이 잎 태우는 건 뿌리 손상 (or 분갈이 쇼크) 아님 과습이었음 글고 유묘 때는 상시저면 하면 물 소비 못 해서 과습 오기 쉬운 거 같음... 신엽이 벌써 갈색 되는 거면 과습 확률 높을 듯
으으 그렇구나 작은데 물 많이 줘서 그런가 분갈이하고 다시 온실케어해봐야겠다 ㅠㅠ - dc App
과습에 온실 보내는 게 유의미한지 잘 몰겠는데... 분갈이 다시 했으면 무른 뿌리 제거했잖아? 그냥 새 뿌리 나기 기다리면서 빛이나 좀 쬐어줘 실습 적응 개체 온실 보내는 거 너무 아까움... 지금 제일 좋은 건 발근제나 활력제, 아그로믹같은 미생물 제품임
크 발근제는 없어 ㅠ 내일 농약사나 가볼까 하나 상비하는 것도 좋을 거 같네… 안그래도 온실에 있던 작은 아이를 몇 주에 걸쳐 실습 적응한 거라 더구나 과습 온 아이를 온실에 넣으면 안 될 거 같고 배수 좋은 흙에 심고 뿌리 좀 힘내라고 그늘에 뒀어 살아나면 좋겠다 다시 심다보니 새순이 볼록 있는데 분갈이로 다 죽는다고 생각하니 맴찢 ㅠ 그래도 살아나면 다시 새순 내주겠지 - dc App
우리집도 아디안텀 무덤이 되어가는데 ㅜㅜ 너무 큰 화분으로 분갈이 해줬었나봐
어서 화분 엎어서 작은 화분으로 고고 죽기 전에 살려는 봐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