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 4천원부터 시작하고 비싼덴 만원도 받던데,
그거야 식물이 택배 배송 하기 까다롭기도 하고,
동물처럼 택배 불가 아닌것만 해도 사실 다행이라고 함.
택배사에서 선호 안한다는데 어쩔수 없지..
근데 씨앗만 파는 곳, 화분만 파는 곳도 4천원 부터 시작하는거 보면 깊은 빡침이 올라옴..
취미판은 영원한 호구인가 싶음.
택배비 4천원부터 시작하고 비싼덴 만원도 받던데,
그거야 식물이 택배 배송 하기 까다롭기도 하고,
동물처럼 택배 불가 아닌것만 해도 사실 다행이라고 함.
택배사에서 선호 안한다는데 어쩔수 없지..
근데 씨앗만 파는 곳, 화분만 파는 곳도 4천원 부터 시작하는거 보면 깊은 빡침이 올라옴..
취미판은 영원한 호구인가 싶음.
씨앗은 우편으로 보내면 안되려나 다들 택배로 보내더라
예전엔 우편으로 보내는곳들 좀 있었음. 그런데 없어지고 다들 택배로 보내는걸 보면 비양심 비율이 좀 되는것 같음.
씨앗 우편으로 보내는거 원래 안되지않아? 어디서 들었던거 같은데
20년전 이야기임. 요새는 법적으로 안되는건가?
전에 댓글에서 우편으로 씨앗보내면 안된다고 보긴했거든ㅎㅎ 확실히 알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안보이네
스마트스토어 해봤던 사람 입장에서보면 제품에 택배비 녹이지 않는이상 택배비는 어쩔수없는듯 ㅠ 보통 어느정도 수익나면 무료배송하기는 하지만 식물이면 사용되는 박스 크기가 포장값 포함 기본 5000원은 들겠더라구(판매양이 많을수록 배송단가가 줄긴하겠지만 소규모업자라 생각할때말야). 물론 제품에 배송비 녹여놓고 별도로 또 배송비 책정한 곳도 있겠지만 말야!
규모가 작을수록 배송비는 어쩔수 없을거 같긴해.. 보면 큰 화원이 좀 싼게 그 이유 때문인거 같은ㅋㅋ
그래서 나도 식물 택배비는 이해함. 근데 씨앗은? 개인인 내가 보내도 4천원은 안 들겠다.(우체국 등기 기준) 소규모면 충분히 등기 가능일것 같은데. 대규모면 물량때문에 택배배 계약 단가 다운될 것 같고....
그 사람이 씨앗만 취급하면 모르겠는데 보통 택배업체랑 계약되어있으면 해당 업체 택배직원이 와서 수거해갈꺼란말야? 택배로 보내면 계약한 택배업체가 다 일괄로 수거해주니까 일단 판매자 입장에서는 편하고 좋지. 근데 등기는 우체국만 취급하잖아. 그럼 그 판매자가 그 등기하나만을 위해 우체국에 방문을 해야하는데 극단적으로 그 한건의 등기를 위해 우체국까지 가는건 판매자입장에서 시간낭비, 돈낭비(우체국까지 가는 기름값, 영업시간 내 자리비움으로 인한 손실 등)란 말이지...
그리고 추가로 등기는 본인수령이 원칙인데 아니더라도 등기조회시 보면 가족이 수령하면 가족, 회사동료면 회사동료 등 받는 사람을 기록에 남겨야해. 우체통에 넣어주면 되지 않냐 하는데 그런경우는 본인이랑 직접 전화통화해서 확인이 된 경우에만 해주고 그것도 아마 배달해주시는 분 재량일꺼야. 그래서 등기 아저씨가 송달하러 왔는데 전화를 안받으면 어쩔 수 없이 다음날 다시 송달하거나 재송달도 실패하면 우체국 보관소에 보관했다가 기한 지나면 반송되곤 하는데 이게 재수 없으면 컴플레인 들어올 가능성도 높아ㅠㅠ 판매자 입장에서는 이 컴플레인이 엄청 스트레스가 안하는게 아닐까하는게 내 생각이야(식물관련 업자는 아니고 판매경험있고 송달관련 업무 해봐서 그냥 그러지 않을까하는 내생각!)
택배 일 해봤는데 식물 포장하는데 상자도 두꺼운거 쓰고 포장하는데 시간이 몇배로 들어서 그런듯 ㅠㅠ - dc App
씨앗이나 화분도 그럼?
소규모로 계약하면 택배비만 3천원대도 많음
3000원만 돼도 좋겠다
난 토분 많이 사는데 늘 택배비 4천원 너무 싼거같아서 미안함ㅋㅋ
도자기세트 배송비 3천원
과일 10kg씩 주문해도 배송비는 3000원인데, 구근만 파는 곳들은 왜 택배비가 4000원인지도 이해할 수 없음. 구근 포장이 토마토 포장보다 더 어려움?
근데 사아아실 이제 교통비가 버스나 지하철만 타고 왔다갔다해도 사천원이니까ㅋㅋㅋ 난 그낭 교통비다 라고 생각해… 그렇게 생각하면 또 받아들여지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