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천재거나 난 이 세상에서 수학 좋아하는 사람이 젤 이해 안 간다 나도 대학을 가기위해 어쩔 수 없이 ㅈㄴ 했지만 6개월하고 찍은 거 빼고 27점 맞고... 결국 포기했는데 진짜 이제 문제 볼때마다 조금이라도 막히면 토 나오고 정신병 걸릴 거 같은데 이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뭐임? 진심 사이코패스임?

아니면 그냥 내가 이상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