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지 4~5년인 테이블 야자가 있어
딱 저 사진이랑 화분까지 동일해
1. 화분 흙높이가 조금 내려간거 같아 물론 처음 선물받았을때보다
5cm 정도 낮아진듯
2. 한 번 물줄때 한 번 주고 물이 화분에서 어느정도 빠지면 또 주고 이런식으로 3번정도 줬는데
이제는 물 한번 부어주면 배수구마냥 물이 쭈욱 빠지는 느낌이 들어
식물 관련 가계 뭐라고 검색해야 함? 거기 가면 살릴수 있으려나. 뭔가 잘 자라고는 있는데 물이 갑자기 빠지는게 심해지니까
곧 죽을꺼 같음
1. 흙이 원래 유실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현상임 2. 흙이 많이 없고 화분에 뿌리가 차면 물이 잘빠져서 자연스러운 현상임 결론 4~5년이면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조금 더 큰 화분에 분갈이하면 됨 자신 없으면 일반 화원에 문의해보고 가도 될듯
자신없으니까 일반 화원가서 분갈이 요청해야겠다. 고마워
분갈이 안한지 오래 된거 같은데.. 흙 없고 뿌리 꽉 찬 상태 같으니 분갈이 ㄱㄱ
분갈이 잘 몰라서 한번도 안했어
회원 가서 하긴 돈아까움 그냥 쑥 빼서 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