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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많이 키운다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내 외로움?이나 결핍이 해소 되는 것이 아니다


나눔받았던 베고니아들 다 정리했고


사진속 식물들이 이게 전부이다


앞으로 식물을 몇 개 더 들일 수 있겠지만


조절해야겠다고 느낌...


얘네들 죽을때까지 책임감 있게 키워야지


그게 제일 중요하겠지


(여기서도 몇개 더 정리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