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산야초자체가 적옥토+녹소토+난석 등등을 섞어놓은거라 저기서 추천하는 조합이랑 다를바가 없는거 같은데요..? 적옥토+동생사+녹소토라고 해서 물빠짐이 덜하지는 않습니다. 저 조합에 상토를 섞든가 하셔야 할거예요.
난석중에는 적옥토,녹소토가 보수력이 순서대로 제일 좋음. 흙 대신 쓰고싶으면 1/4 은 소립 위에미립으로 복토하면 물 달아남을 좀 막아줌 벌브가 있는 식물이면 벌브주변엔 소립으로
물로 플러싱을 주기적으로 해서 미분을 빼줄수 있는 화분,배합이 아니면 녹소토나, 적옥토는 흙에 섞어쓰지 않는게 좋음 물에 젖어있으면 서서히 부스러지는 재료임
애초에 산야초자체가 적옥토+녹소토+난석 등등을 섞어놓은거라 저기서 추천하는 조합이랑 다를바가 없는거 같은데요..? 적옥토+동생사+녹소토라고 해서 물빠짐이 덜하지는 않습니다. 저 조합에 상토를 섞든가 하셔야 할거예요.
난석중에는 적옥토,녹소토가 보수력이 순서대로 제일 좋음. 흙 대신 쓰고싶으면 1/4 은 소립 위에미립으로 복토하면 물 달아남을 좀 막아줌 벌브가 있는 식물이면 벌브주변엔 소립으로
물로 플러싱을 주기적으로 해서 미분을 빼줄수 있는 화분,배합이 아니면 녹소토나, 적옥토는 흙에 섞어쓰지 않는게 좋음 물에 젖어있으면 서서히 부스러지는 재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