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쁘게 생긴 필란투스 미라빌리스가 있었어.
약... 5~6개월전 뿌리 받고 있을때의 모습이야
요때가 참 리즈였는데
최근들어서 잎에 반점이 생기고
흙이 잘 안마르기시작 하면서
딱봐도 혐기성일것 같은 검은 곰팡이가 피고
성장이 더디길래 뿌리를 엎었어.
얘네가 생긴거랑은 다르게
에피스시아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어
가느다란 솜털 뿌리더라?
손으로 슥 훑으니까 후두두두...
응...과습이야...ㅋㅋㅋㅋ
그래도 몸통부분이 무르진 않았어!!!
희망은 있다!!!!!!
그냥 다시 심을까 하다가...
얘가 다리가 있어서 맞는 분이 없길래
이걸 잘라도 되나 싶긴 했....지만?
일단 저지르고...
베노밀 침지 10분정도 해주고 말리는중이야... ㅋㅋㅋㅋ
얘.. 살 수 있겠지??
그리고 또 궁금한게
이것도 잘라버려도 상관 없을까????
괴근단... 도와줘 헬프미
이거 궁금하네.. 우선 응원함..
내가 너무 남들 안하는 짓을 한건가봐... 아무리 검색해도 뭐가 안나오네ㅋㅋㅋㅋㅋ 그냥 인고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운명인걸까 으악 제발 누가 알려조라... ㅜ ㅜ
살릴수있어여!! 저도 바오밥 낮은 분에 심겠다고 뿌리 날리고 반년넘게 뿌리도 안나오고 죽어있던거 기다리고기다리다 결국 살아났어여! - dc App
오....??????? 오예 희소식이다 그럼 일단 내일 적옥토 100에 심어두고 기도메타 들오가면 되는건가!!!!!!!!!!
촉촉하게 마르지않게 자신있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