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게 커졌다 싶은 잎 쳐내고 위쪽 줄기 자른 부분은 수분? 물꽂이? 아무튼 바질은 그거 된다길래 세척한 술병에 꽂고 분무기로 물 좀 뿌려줬습니다 가운데 쪼매난건 똑같이 다이소에서 데려온 물망초입니다 잘라낸 바질 잎들 향이 매우 좋더군요 여기분들은 요리에도 적극적으로 쓰시나본데 전 요리를 못해서 그냥 향이나 맡으려고 합니다
물꼬한 눔 아래 잎들 좀 쳐주시고...잎이 너무 많아요... 반토막 낸 후... 두개 하셔도 괜춘할 듯... 자른 단면을....커터칼 같은 거로 훅 한방에 깨끗하게 잘 잘라주셔야....해요...
물에 꽂은 쪽은 잘라낸 커다란 잎을 뚜껑처럼 쓰고, 역광으로 사진을 찍어서 잎이 많아보이는듯 합니다 실제로는 작은 이파리 네다섯개가 피어있는 상태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굿굿굿 ㅎ - dc App
바질을 키우는데 냠냠단은 아니라니... 흥미로운 스탠스다!
앗 ㅋㅋ 저라면 두 세마디는 더 쳐낼 거 같긴 해요 디자인상 ㅋㅋㅋ 오른쪽에 큰 놈도 한두마디 잘라주시면 또 풍성하게 클 겁니다. 왼쪽두~~ 님 마음대로~~
그리구 물꽂이 할 때는 젤 밑 마디에 있는 잎을 없애주시고 그 마디가 물에 잠기게 해주세요. 그래야 그 마디에서 뿌리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