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도 딱 2놈 포게티랑, 와로쿠가 그러더라고... 내 경험으로는 공습도 문제 아니면 , 뿌리 문제일거 같은데. 물 한번씩 말리면 그러는거 같더라고..
식갤러 1(125.136)2024-08-31 17:58
나는 온실벽에 닿은 잎만 타던데 왤까
어딜(ofne1)2024-08-31 18:18
공중습도때문일수도있어요
장미허브집사(butter1080)2024-08-31 22:56
보통은 과습 때문이드라. 뿌리 흙 잘 털어서자세히 한번 봐봐. - dc App
앵무랑이(kim9903)2024-09-01 03:04
안스리움은 흙의 배수력이 너무 낮으면 과도하게 잎에 물이 몰려 끝쪽부터 서서히 물러서 죽어갑니다. 배수가 잘되도록 배합해서 60% 이상의 습도에서 키워주시면 됩니다. 또 좋은 것은 더 밝게 세팅해주고 선풍기로 약한 바람이 상시로 오면 좋습니다. 잎의 전체적인 증산을 도와 끝쪽에 몰리는 걸 막아줍니다.
울집도 딱 2놈 포게티랑, 와로쿠가 그러더라고... 내 경험으로는 공습도 문제 아니면 , 뿌리 문제일거 같은데. 물 한번씩 말리면 그러는거 같더라고..
나는 온실벽에 닿은 잎만 타던데 왤까
공중습도때문일수도있어요
보통은 과습 때문이드라. 뿌리 흙 잘 털어서자세히 한번 봐봐. - dc App
안스리움은 흙의 배수력이 너무 낮으면 과도하게 잎에 물이 몰려 끝쪽부터 서서히 물러서 죽어갑니다. 배수가 잘되도록 배합해서 60% 이상의 습도에서 키워주시면 됩니다. 또 좋은 것은 더 밝게 세팅해주고 선풍기로 약한 바람이 상시로 오면 좋습니다. 잎의 전체적인 증산을 도와 끝쪽에 몰리는 걸 막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