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냥 요즘 식쇼안하고있음

진짜 결제직전, 결제 후 주문내역 보는거 배송오기 전에 기대하는거 택배뜯는거 까지의 기분좋음을 위해서 식쇼한다고 스스로 자기위안 하는것같더라


그냥 안사니까 또 안사게되더라....

특히 뭐 사고싶을때 후기검색하면 싹사라짐

스스로 정한게 있는데 리스트 써놓은 위시 아니면 장바구니 한달정도 넣어두고 다시생각해보기. 이거 좋은듯. 콩깍지 벗겨지면 내가 왜 이런걸...? 하고 걍 빼버림.


꽃 예쁘네?->피우기 개힘듬, 개복치임, 고산종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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