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네번째까지 꼭 여름 장마기간쯤 해서 잎이 타들어가고 뚝뚝떨어지는데 아토닉이나 다이나그로 줘도 해결이 안되고 장마전에 살균제 예방적으로 쳐놔도 실패하고 ㅠ
이번에도 작년가을겨울 잘 보낸 2년생이 난리가 나서 이젠 포기할까하다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더 주문했어
근데 너무 큰게 왔다 ㅋㅋㅋㅋㅋ
이제 중대품 둘 자리도 없는데 ㄷㄷ
그나저나 금목서 화분에서 잘키우는 갤러들 있음?
이번에도 작년가을겨울 잘 보낸 2년생이 난리가 나서 이젠 포기할까하다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더 주문했어
근데 너무 큰게 왔다 ㅋㅋㅋㅋㅋ
이제 중대품 둘 자리도 없는데 ㄷㄷ
그나저나 금목서 화분에서 잘키우는 갤러들 있음?
금목서 나도 키워보고 싶땅 +.+
금목서 로망있는데 갤러가 잘 키워서 꽃도 피우고 자랑하러 와주면 좋겠당..ㅎ 나는 금목서 대신 조금 더 만만해보이는 구골목서 키우는 중. 와 근데 진짜 대품이다ㅋㅋ 다섯 번째 도전은 꼭 성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