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에 프라이덱 자구 돌돌 말아서 보내줬었는데

거기서 뿌파 생겼었나봐

그게 몇달 전 이야기인데 뿌파가 아직도 나와서 부모님이 짜증내신다고 몇번을 이야기하는데

코니도 보내줄게 -> 코니도 이미 가지고 있어
뿌파 이렇게 이렇게 해결해봐 -> 듣기만 함

원래 실내 식물을 하나도 안키우던 애였다거 프라이덱 들이면서 뿌파가 생긴거 같은데 자꾸 몇달 내내 "너가 준 프라이덱에서 나온 뿌파가~" 이러는데 뭐라 반응해야할지 매번 난감하다.... 미안하다고 계속 말해주는데도 이야기가 끝이 안나니까....